서도해

해가 바다에게
|2025. 9. 23. 13:47
서도해[1]
성빈 님 CM ▲
본명 서해령[2]
출생 12월 1일[3]
나이 20대 초중반
국적 대한민국
신체 160 초중반, O형.
소속 백일몽 주식회사 현장탐사팀 E조 → C조
구 상류층 S의 전담 시큐리티
직급 주임 → (2nn화 기준) 대리
가면 바다거북
좋아하는 것 거북이

목차

  • 1. 개요
  • 2. 특징
  • 3. 장비
  • 4. 작중 행적
    • 4.1. 괴담 기록
      • 4.1.1. 심연교통공사에 어서오세요
  • 5. 인물 관계
    • 5.1. 백일몽 주식회사
  • 6. 여담

1. 개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기반 자캐.

2. 특징


행동이 무척이나 굼뜨나 괴담 안에서는 반대로 재빠른 모습을 보인다. 동료들이 평하길, 정말 괴담 속 주민 같은 게 아니냐고 할 정도. 본인 말로는 진입 전까지는 비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는 걸 막기 위해서 일부러 모든 걸 느리게 반응한다고 했다.

어릴 적 고아원에서 발견되었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라고 평가 받았다. 상류층 S는 항상 어딘가 특출나거나 별난 남자 아이를 거두어 들여 키우는 취미가 있는 자였는데, 서도해는 어릴 때도 머리가 짧아 남자로 오인받아 입양 이후에 여자로 판명이 났고, 이를 늦게 알아챈 상류층 S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이후 '백일몽 주식회사로 잠입해 회사가 내놓는 물약들의 출처를 연구하고 반입하라'는 명령에 따라, 그를 시행하기 위해 들어오게 되었다. 이후 행적은 작중 행적에 서술.

2.1. 성격


평소에는 나서야 할 때가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 않는 관찰자 같은 느낌이다. 바다처럼 흘러가는 것에 결코 의문을 두지 않는 것 같기도.

"네에~"라던가 "요오~"로 말꼬리를 늘리는 버릇이 있다. 다만 이것은 위에 서술된 '비효율적'인 이유로 괴담에 진입하지 않은 현실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말버릇이라고. 말의 속도도 느린 편이지만, 괴담에 진입할 때는 오히려 빨라진다. 늘어지게 부드럽던 움직임에 속도가 붙은 느낌. 진지한 일에는 진지하게 상대해 주어야 한다는 신념 덕이다.

서도해의 가치관은 간단하다. "어떤 사람이든 괴담 안에서 죽을 위기에 처하면 한 번은 살려준다"이다. 그 기회 이후에도 다시금 죽을 위기에 처하면 효율성을 핑계로 구해주지 않는 냉정한 구석도 존재한다.

2.2. 외관


조금은 깊은 바다를 닮은 푸른 눈동자와 초록색 머리카락. 여유로워 보이는, 어떻게 보면 피곤해 보이듯 눈썹이 축 처져있다. 입은 세모입 모양으로 은은하게 웃는 상.

백일몽의 정장을 FM대로 단정하게 입고 있다. 다만 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에 주임으로 승진하였을 때 조장이 선물한 거북이 모양의 뱃지를 달고 다닌다고. 금색 테두리가 둘러져 있다.

전체적으로 머리가 동그랗다. 거기에 바보털 하나 삐죽 솟아나 있다고.


3. 장비


  • (무기 추후 서술)

    추후 서술.

  • 거북도사 스티커

    작은 쁘띠 거북이 모양 스티커다. 몸에 부착 시 몸의 속도가 슬로우를 돌린 듯 느려지지만 저항력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아이템. 한 장에 6개, 한 팩 당 5매입 들어있다.


4. 작중 행적


과거 고아원에서 입양당하고 특단의 조치를 취해진다. 백일몽 주식회사의 약물을 섭취하여 신체 능력이 일반적인 인간을 월등히 뛰어넘게 하는 것. 다만 너무 초인적으로 키워낸다면 분명히 나중에 그를 이용한 자기 자신을 죽일 수도 있다고 염려한 S는 어릴 적부터 서도해를 가스라이팅했다. 초반에 지능을 키워주는 약물을 섭취시키고 근력을 키워주는 약이라고 거짓으로 이야기한 뒤, 팔씨름 등의 행위로 누가 더 우위에 있는지 새겨준다. '너는 그만큼이나 물약을 먹어도 나보다는 약하다'고 생각하게 하여 S에게 본능적으로 공포를 주입시킨다. 그로 모자라 약품 중 세뇌에 특화된 것또한 섭취하게 해버린다. 이후 상류층 S의 명령이라면 즉시 시행, 사람의 죽이는 일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키워졌다.

이후 상류층에게 판매되는 '초월적인 약품' 조사 및 반입 임무를 맡아 백일몽에 입사하게 되었고, 신입 오리엔테이션에 당연하게도 심연교통공사 괴담에 난입된다. 자세한 행적은 문단 내 서술.

오리엔테이션에서 동기인 이성해와 합격 후, 바다거북 모양의 가면을 배정받는다. 위장취업에 성공한 셈. 또한 높은 점수로 16기에 합격하여 현장탐사팀 E조에 배정이 된다.

이후 서도해의 실적이 곧 실력을 증명해 주었기 때문에,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초고속으로 주임 직급까지 승진했다. 승진 당시 곧바로 C조의 스카우트가 진행되었는데, 당시 임원진에게 세뇌당한 사실이 발각당한 것도 모자라 주어진 임무까지 폭로당한다. 정확히 3일 간 구금 조치가 진행된 이후, 호 이사가 세뇌가 풀린 본인에게 직접 퇴사와 C조 재배정 의사를 묻게 되고, 자신은 이 회사가 흥미롭다며 재배정을 승낙한다.

4.1. 괴담 기록


4.1.1. (과거) 심연교통공사에 어서오세요


5. 인물 관계


5.1. 백일몽 주식회사


6. 여담


[1] 가명. 아주 어릴 적 서해와 동해 바다를 방문했던 기억이 남았고, 그걸 평생 기억하고 싶어서 지었던 이름.

[2] 백일몽 입사 후 (누구에게인지는미정)에게 새로 지어진 이름.

[3] 자신이 입양 받은 날짜를 새 탄생일로 원한다는 본인의 말을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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